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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겨울 Na Gy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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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수단이라고 믿는다.
그런 작가임과 동시에 문자로 용기와 위로를 주는 텍스트 테라피스트이기도 하다.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노을과 같은 따스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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