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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 성훈

7,200

간단설명size : 127x188 (b6)
page : 64
cover : color printing
text : Black and white
수량
배송비3,000원 섬도서 지역은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배송일: 일반 도서에 경우 2~4일,
문득 출판도서는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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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1998년 4월 5일 일요일 식목일에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났다
17살에 경상남도 창원에서 혼자 지내기 시작했으며 18살부터는 서울에서 혼자 지내고 있다
20살에 첫 시집 '무화과'를 냈다





- 도서 -

 

어린 나이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은 삶을 살았지만 그 속에서 결핍을 경험한 성훈의 마음이 시로써 적혀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찾아오며 그 시기가 다를 뿐이라는 성훈의 말처럼 성훈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들이 느끼고 쓸만한 시들을 썼다
스무살이라는 나이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연륜과 깊이가 느껴지는 시들은 성훈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때때로 아이가 어른에게 건네는 말들이 어른이 어른에게 건네는 말들보다 더 깊은 울림을 주듯이 성훈의 시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품고 다닐 감정들을 이해하고 공감한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우중충한 날 파전과 막걸리를 대신할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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